한전 대전세종충남, 미래 전력인재 위해 멘토 자처
  • 정은한 기자
  • 승인 2020.08.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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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전 옥계동에 위치한 늘사랑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의 전기분야 자격증 취득을 위한 멘티-멘토 결연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난 12일 대전 옥계동에 위치한 늘사랑아동센터를 방문, 멘티-멘토 결연식을 열었다. 전기분야 자격증을 학습하고 취득을 준비하는 동안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한 결연식은 지난 5월 21일 대전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체결한 ‘Dream Up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대전 관내 보호시설에 거주하며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진로와 연관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도움을 주자는 게 골자다. 멘토인 한전 직원은 멘티인 시설아동이 생소한 전기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노하우를 전달해주고 정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더불어 ‘Dream Up 프로젝트’ 참여하고 있는 늘사랑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전 전력시설 체험을 통해 미래의 전력인재로 꿈을 키우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은한 기자 padeuk@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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