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국알콜, 실적 호재에도 오후 갑작스런 10% 폭락... 투자자들 '당황'
  • 장현민 인턴기자
  • 승인 2020.08.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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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콜 급락
실적호재에도 하락세
투자자들 '어머나'

[주식] 한국알콜, 실적 호재에도 오후 갑작스런 10% 폭락... 투자자들 '당황'

한국알콜산업

한국알콜은 14일 15:04분 기준 전일대비 –12.34%(2350원) 하락한 1만670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알콜은 화학제품 및 주정 등의 제조, 판매 등의 목적으로 1984년 설립되어 1992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지배회사인 동사는 합성주정, 무수주정, 정제주정 등 주정제품과 초산에틸, 초산부틸 등 석유화학제품 외 컬러페이스트, 전자급 정밀화학소재를 제조, 판매 하고 있다.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가 작용하는 산업이다.

한국알콜은 최근 실적발표가 기대되면서 투자 심리가 커져 지난 3일 크게 상승한 바 있다. 지난 12일에는 5.22%의 낙폭을 나타낸 뒤 13일 4.96%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원래 못 오른 종목이 내릴 때는 1등으로 내려감”, “화요일 반대매매 대상들 많겠네”, “얘는 실적 발표하면 왜 떨어지는겨”, “종문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가 미친 나라야”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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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한국알콜, 실적 호재에도 오후 갑작스런 10% 폭락... 투자자들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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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호재에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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