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충청지사’ 어린이 주거환경개선 위한 실크벽지 2,560평 후원
  • 조신희 기자
  • 승인 2020.08.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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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신경근 본부장, 현대L&C 충청지사 박호웅 지사장, 달빛사랑봉사단 유명석 단장
왼쪽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신경근 본부장, 현대L&C 충청지사 박호웅 지사장, 달빛사랑봉사단 유명석 단장

 

L&C 충청지사(지사장 박호웅)어린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실크벽지 2,560(1천만원 상당)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신경근)지난 10 후원했다.

이번에 현대L&C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한 실크벽지 2,560평 분량은 달빛사랑봉사단(단장 유명석)’을 통해 지역 내 도배교체가 필요한 아동 가정에 지원된다. 달빛사랑봉사단은 아동가정에 도배봉사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박호웅 지사장은 이번 벽지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참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달빛사랑봉사단 유명석 단장은 최근 비가 많이 와서 이번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가족봉사단과 함께 저소득가구의 집수리 봉사 활동 등을 통해 따뜻함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함으로써 뜻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신경근 본부장은 기업과 민간, 단체 등이 함께 함으로써 나눔과 기부문화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아이들이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주거 지원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지원해 나가는데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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