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다시 보고 싶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은?
  • 김선욱 대학생 기자
  • 승인 2020.09.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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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화계의 패러다임 영화는?
일반적인 전쟁영화가 아닌 재난 전쟁영화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영화는?

보면 볼수록 다시 보고 싶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잘 나가던 영화 시장은 얼어붙었다. 이러한 영화 시장에서 선방하고 있는 작품이 있다. 바로 테넷이다.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 3차 세계대전을 막는 내용이다.

테넷은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으로는 덩케르크, 인셉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작품들이 많다. 현재 영화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테넷을 만든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들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 중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광할한 우주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인터스텔라이다. 인터스텔라는 매튜 맥커너히(쿠퍼), 앤 해서웨이(브랜드)가 주연으로 연출한 작품이다.

인터스텔라는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에서 이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초반에 보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또한 갑자기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이어져 있는 작품이다.

초반만 인내심을 가지고 본다면 재미를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출처 - 네이버 영화

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 중 전쟁을 다룬 영화가 있다. 바로 덩케르크이다. 덩케르크는 철수 작전이라는 역사적으로 꽤 의미 깊은 사건을 다룬 영황이다.

영화 덩케르크는 군인들의 절박한 모습과 함께 민간인들의 활약이 작품 전반에 걸쳐서 나오는 작품이다.

덩케르크는 세가지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먼저 보이지 않는 적에게 포위된 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일주일을 다룬 해변, 군인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배를 몰고 덩케르크로 항해하며 하루를 지내는 바다, 마지막으로 남은 연료로 비행이 가능한 한 시간동안 상공에서 펼치는 시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치고받는 전쟁은 덩케르크에서 나오지 않는다. 당시 사람들의 심리적인 묘사가 더 전반적으로 나온다. 새로운 관점의 전쟁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덩케르크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인셉션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를 다룬 영화가 있다. 바로 인셉션이다. 인셉션은 타인의 꿈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는 특수 보안요원 코브, 그를 이용해 라이벌 기업의 정보를 빼내고자 하는 사이토는 코브에게 생각을 훔치는 것이 아닌, 생각을 심는 ‘인셉션’ 작전을 제안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인셉션 작전은 시간, 규칙, 타이밍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하는 작전이다. 과연 코브는 무사히 작전을 성공 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흥미로운 작품이다.

상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꿈에 자유롭게 출연하는 인셉션에서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지 구분하여 본다면 좀 더 재미있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다크나이트

고담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다크나이트는 어둠의 기사 배트맨과 절대 악 조커가 운명을 건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이야기이다.

작품 다크나이트에서는 정의로운 지방검사 하비 덴트, 지 곰든 반장, 배트맨, 조커 등 많은 인물들이 나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은 많은 악당들의 표적이었다. 이러한 배트맨을 제거하기 위해 범죄 조직들은 광기어린 악당 조커를 섭외한다. 조커로 인하여 고담시는 여태까지 없던 깊은 혼돈과 두려움에 빠져들고 만다.

조커는 강학 집착을 통해 배트맨을 괴롭히고, 심지어는 배트맨의 정체를 밝힐 때까지 매일 새로운 사람을 죽이겠다고 선포한다.

다크나이트는 영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 작품 중 하나로, 사람들에게 인생작으로 뽑히는 영화중 하나이다. 많은 명대사와 생각지도 못한 결말을 맞이하는 다크나이트를 한 번쯤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메멘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모든 것을 기억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억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이러한 기억에 있어서 병적으로 짧은 사람이 있다. 이러한 사람이 메멘토의 주인공인 레나드다.

레나드는 10분이 지나면 새로운 기억들을 모두 잃어버린다.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레나드는 평소 기억을 잊지 않기 사진, 메모, 문신으로 내용을 기억한다. 아내가 살해당한 범인을 잡기 위해서도 이러한 방법들을 사용하였다.

메멘토는 처음 보면 난해하고 불편할 수도 있는 영화이다. 하지만 보면서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간다면 무척 재미있을 영화이다. 과연 주인공이 아내를 살해한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 범인을 찾는 도중 벌어지는 의외의 사건들을 알고 싶다면 메멘토를 봐보자!

 

이번 개봉한 테넷을 포함하여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들은 평범한 작품들과는 다른 면모들이 있다. 시간의 재구성, 영웅과 악당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알려준 다크나이트 등 말이다.

평소 보던 영화가 아닌 새롭고 반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을 추천한다.

 

김선욱 대학생 기자 06ks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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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다시 보고 싶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은?

새로운 영화계의 패러다임 영화는?
일반적인 전쟁영화가 아닌 재난 전쟁영화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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