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의 아침 명언] 2020년 9월 18일 ‘장혜영’
  • 이준섭 기자
  • 승인 2020.09.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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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張惠英) 정의당 국회의원 / 사진출처=연합뉴스
▲ 장혜영(張惠英) 정의당 국회의원 / 사진출처=연합뉴스

“자기합리화 뒤에 숨어서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는 것을 멈추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온몸을 내던졌던 그 젊은 시절의 뜨거움을 과거의 무용담이 아닌 이 시대의 벽을 부수는 노련한 힘으로 되살려달라.”

“Stop hiding behind self-justification and turn away from the task of the times, and bring back the heat of your youth, who threw his whole body toward a better world, with the experienced power of breaking the walls of this era, not the useless stories of the past.”

- 장혜영(張惠英) 정의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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