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소녀같은 뒤태 화제 "헉, 마흔 아홉 맞아?"
  • 김방현 인턴기자
  • 승인 2020.09.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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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SNS

최근 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화제다. 손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그는 "요즘 정말 하늘과 햇살이 예술이죠? 가슴 가득 행복이 번진 힐링의 시간. 모든 게 다 소진되고 타버린 ‘번아웃’을 경험하고 그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며 깨달은 게 있어요. 쉼은 어느날 왕창 몰아서 해야하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이 중요하다는 것. 잠깐이라도, 하루 단 오분이라도 초록빛 풍경 보면서 미니 휴가를 즐기는 것이 마음을 돌보는 비결이에요~ 그럴 여건이 안 되면 잠시 눈을 감고 좋았던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저의 새책 <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에는 이런 깨달음을 주신 제 구루와의 상담 내용과 저의 솔직한 고백이 실려있답니다. 지치고 우울감에 빠진 분들께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참 기쁠거에요. 코로나 대신 행복 바이러스가 사방으로 번져 나가는 주말이기를" 이라고 덧붙이며 본인의 책을 소개했다. 

긴 머리에 검정 치마와 니삭스를 신은 그의 모습은 마치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20대라고 해도 믿겠어요!","사진이 몽환적이네요","손미나씨의 솔직한 고백이라니.. 저도 책 읽어봐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미나는 72년 출생으로 올해 49세며, 1992년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 후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 언론학 석사를 졸업 후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가 되며 인기를 끌었다.

 

김방현 인턴기자 rlaqkdgus5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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