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속으로
  • 함형서 기자
  • 승인 2020.09.21 1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강일보 함형서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秋分)을 하루 앞둔 21일 대전시청 앞 공원에서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 아래로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