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시니어 반찬가게 새단장
  • 이회윤 기자
  • 승인 2020.09.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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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COOK 반찬가게에서 음식을 만드는 모습. 예산군시니어클럽 제공

[금강일보 이회윤 기자] 예산군시니어클럽은 열 번째 시장형 사업단이자 반찬가게인 ‘시니어COOK’을 24일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

시니어COOK은 지난해 12월 예산읍 한국유통 내 상가에서 문을 열고 다양한 종류의 반찬과 찌개류를 판매해 왔으나 소재 사업장의 리모델링 일정에 맞춰 운영을 잠시 중단해오다 예산군청사 뒤편의 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 상가 단지에서 새 단장을 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이번 새 단장으로 시니어COOK의 사업장은 더욱 넓어지면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도 보다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반찬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황선봉 군수는 “반찬가게 시니어COOK이 새로운 사업장에서 다시 오픈하는 만큼 사업 참여 어르신들께서도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 바란다”며 “우리 군도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이회윤 기자 leehoiyun@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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