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대전충남본부, 회덕동에 3백만원 기탁
  • 김현호 기자
  • 승인 2020.09.24 2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재완 회덕동장(왼쪽 세 번째)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들로부터 300만 원을 기탁받고 있다. 대덕구 제공

[금강일보 김현호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대전 대덕구 회덕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 300만 원은 대덕구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 10만 원권 30세대 지원됐다.

구정회 도공 대전충남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마음을 모은 작은 정성으로 이웃들이 명절에는 따뜻하고 풍족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