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옥분나이부터 성형 의혹까지... 끊이지 않는 이유는?
  • 송나영 기자
  • 승인 2020.09.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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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분나이 '대체 몇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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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분나이부터 성형 의혹까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남궁옥분부터 남궁옥분나이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1958년생으로 올해 예순 한살인 그녀는 1970, 1980년대 대한민국의 포크 송을 널리 대중화시킨 통기타 가수로서 1979년 음반 '알게 될거야', '보고픈내친구'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그를 둘러싸고 이혼, 남편과의 루머 등이 떠돌기도 했으나 사실 그녀는 미혼인 상태로 현재에 이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통기타 가수 디바로 널리 잘 알려진 그녀는 2009년 대한노인요양병원 홍보대사, 서울의료원 홍보대사, 명지대학교 홍보대사, 을지병원 홍보대사 등을 지내었고 2013년에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등을 지내었다.

남궁옥분은  데뷔 초 CBS '세븐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DJ를 맡았다. 1981년에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라는 곡으로 KBS방송가요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면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1982년 '꿈을 먹는 젊은이'라는 곡으로 MBC 10대 가수상, KBS 가요대상 여자가수상을 수상하면서 톱가수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또한 그 해 통기타 가수들의 모임이었던 '울타리 클럽'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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