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과거 채연 폭행 논란 재조명
  • 송나영 기자
  • 승인 2020.09.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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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과거 채연 폭행 논란 재조명

보니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보니하니 이의웅이 1년 만에 떠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눈물을 훔쳤다.

29일 '보니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드디어 생방송을 하는 날이에요. 그리고 보니의 마지막 생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보니 이의웅과 하니 김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이의웅은 지난해 9월 뉴키드 김진권의 뒤를 이어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7대 보니로 합류했다. '중학교 전교회장 출신' 아이돌이기도 한 이의웅은 'MC웅', '아나웅서'라는 별명의 소유자인 만큼 능수능란한 진행능력으로 활약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지난해 방송된 유튜브 라이브 ‘보니하니’에서 최영수가 채연을 주먹으로 치는 듯한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최영수는 “때린 사실이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으나, EBS 측은 최영수를 하차시키고 한 달여 프로그램 방송도 중단했다. ‘보니하니’는 최영수 등 2명을 하차시키고 제작진 징계 등 조치 후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올 1월 20일 방송을 재개했다.

최영수는 지난 5월 29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서 ‘혐의 없음’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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