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도> 상대방의 약점을 노리며 자신의 모양을 정비하는데 수습을 하는데도 공격적인 발상은 매우 중요하다.

◐ 12월 27일자 문제 해설 <1도> 흑1의 이음은 보통의 발상으로 백은 2를 선수활용하고 백4로 벌리면 흑은 오른쪽 백 넉점을 공격해야 하는데 흑1이 별로 영향을 주지 않는 모양이다.

<2도> 흑1로 느는 것이 엷어 보이지만 정답으로 백이 2로 오른쪽을 정비하면 흑3의 씌움이 고압전술로 백은 갑갑하게 된다.

<3도> 흑1의 뻗음에 백이 2로 왼쪽을 정비하면 흑 3의 붙임이 성립한다. 백의 수가 짧아서 반격할 수 없는 모습으로 거의 죽은 목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