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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64건)
김밥과 만두의 레이스
분식점 운동회가 열려 만두와 김밥이 달리기 시합을 했다.만두는 속에 든 것이 별로 없어 거의 날 듯이 달렸다.만두에게 뒤쳐진 김밥도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그러나 만두와 점점 격차가 벌어지자 단...
금강일보    2012-10-22
스님의 한마디
스님 한 분이 지하철에 타서 문 앞에 서 있었다.얼마 후 어느 아주머니가 탔는데 예수 믿으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다녔다.불신지옥을 외치면서 한참을 예수 복음 전파를 하던 중 그 스님을 보게 됐다....
금강일보    2012-10-18
새우깡과 칸쵸
하루는 치토스와 새우깡이 길을 걷던 중 칸쵸를 만났다.평소에 칸쵸를 알고 지냈던 치토스는 새우깡에서 칸쵸를 소개시켰다.그런데 다음날 어딜 가도 새우깡이 보이질 않았다.치토스는 새우깡을 찾아 배회...
금강일보    2012-10-17
대한민국 엄마의 마음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었습니다.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세계적 인물과는 거리가 멀어 보여 서울대학교라도 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였...
금강일보    2012-10-16
유언장
한 노인이 몇년간 귀가 안들려 고생 하다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신형 보청기를 주며 사용해보고 한달 후 다시 찾아오시라고 했다.한달이 지나고 노인이 의사를 찾아왔다."어떠세요?&quo...
금강일보    2012-10-15
남편의 칭찬
남자가 병원에서 온갖 검진을 받은후 마취에서 막 깨어났다.그의 옆에는 부인이 앉아 있었다.떨리는 눈을 뜨면서 그가 중얼거렸다."당신 정말 아름답구려."아내는 기분이 좋아져서는 ...
금강일보    2012-10-12
찰떡궁합
그의 이름은 '철'이요, 성은 '전' 싸이다. 하루는 전철씨가 선을 보게됐다.전철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전철입니다."그러자 맞선을 보러 온 여자가 갑자기 웃음을 터트리며 ...
금강일보    2012-10-11
번호표
한창 바쁜 어느 은행 어느지점.덥수룩한 얼굴을 한 40대 남성이 바로 친구로 다가가서 말했다."속도위반 벌금내러 왔어요"그러자 담당 창구 은행원이 말했다."번호표 뽑아...
금강일보    2012-10-10
산신령과 선녀
목욕을 하며 선녀는 자신의 옷이 없어진 것을 알고 당황해 했다.그 때 산신령이 나타나 말했다."니 옷이 여기에 있느니라."깜짝 놀란 선녀는 급히 아래를 두손으로 가렸다.그러자 ...
금강일보    2012-10-09
반장선거
한 학급의 반장을 뽑는 날. 남자 아이 두 명이 반장이 된다고 우겼다.남자 1 : "이번 반장은 내가 된다."남자 2 : "어림없는 소리. 내가 된다."남자 ...
금강일보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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