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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청사(廳舍) 문화
    이회윤 기자 예산군 신청사 현관 로비에서 오카리나와 하모니카가 뿜어내는 화음을 타고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발라드풍의 경음악이 막 점심식사를 끝내고 청 내로 들어오는 공무원들의 발길을 머물게 ...
    이회윤 기자    2018-02-25
    [특별기고] 벌써부터 나도는 지방선거 비리
    6·13 지방선거가 어느덧 3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1991년 지방자치제도 부활 후 지방선거 역사는 약관(弱冠)의 연륜을 지나 어느덧 이립(而立)의 경지에 이른다. 그러나 아직도 ...
    금강일보    2018-02-22
    [교단일기] 호모 부커스(Homo-bookers)
    김지숙 대전공고 교사 “선생님, 말하고 듣는 데 불편하지 않으면 됐지, 이런 재미없는 글을 도대체 왜 읽는 거예요?” 국어 과목을 가르치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국...
    금강일보    2018-02-22
    [최문갑의 시사평론] 김정은 위원장에게 띄우는 편지
    최문갑 시사평론가·정치학 박사 김정은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얼마 전만 해도 한반도에 핵과 미사일 문제로 인해 전쟁의 위기감이 고조됐으나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화해의 축가가 울...
    금강일보    2018-02-22
    [사설] 최악의 봄 가뭄 우려, 선제적 대응 서둘러라
    겨울가뭄이 심각하다. 올 겨울 들어 비와 눈이 오는 날은 드물고 건조특보가 내려지는 날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러다가 최악의 봄 가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국가차원의 ...
    금강일보    2018-02-22
    [사설] 예지중·고 법정공방 불구 정상 운영돼야 한다
    장기간의 파행을 겪고 어렵게 정상화된 대전 예지중·고가 법정공방으로 인해 다시 복잡하게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게 한다. 예지재단 이사들이 대전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
    금강일보    2018-02-21
    [금강칼럼] 절망적 사회, 무민세대의 눈물
    이성우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전 위원장 스위스 정부는 지난 1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3월 1일부터 살아있는 랍스터(바닷가재)를 끓는 물에 넣으면 벌금형에 처한다는 것이 개정...
    금강일보    2018-02-21
    [신웅순의 시조한담] 송계연월옹의 ‘소년의 다기하여’
    소년의 다기(多氣)하여 공명(功名)의 우의(有意)터니중년의 깨달아자 부운(浮雲)이라송하(松下)의 일당금서(一堂琴書)가 내 분(分)인가 하노라 다기는 마음 단단하여 웬만한 일에는 두려움이 없음을 ...
    금강일보    2018-02-21
    [특별기고] 대전에서 예술인으로 살아가기
    서은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수석무용수 대전은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충청권에서 가장 큰 도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학문과 예술의 중심지라는...
    금강일보    2018-02-21
    [권태달의 풍수이야기] 동구와 대덕구를 교통·물류유통·정보 요충지로
    대전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도시풍수를 접목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조화와 균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 발전시켜야 한다. 대전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위치에 있...
    금강일보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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