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은 2017 문화예술지원사업 중 정기공모 대상 5개 사업(예술창작·활동지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국악야외상설공연지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장애인창작집필집지원)에 대한 접수를 지난 30일 마감했다.

이번 공모엔 511건이 접수됐다. 예술창작·활동지원엔 465건,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엔 15건,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엔 27건, 국악야외상설공연지원엔 3건, 장인창작집필집지원 1건이 각각 접수됐다. 올해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24건이 증가한 수준이다. 대전문화재단은 서류심의 등을 거쳐 최종결과를 내달 중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dcaf.or.kr)를 통해 발표한다.

강선영 기자 kkang@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