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씨(30세)는 대학 동창생의 결혼식을 2주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잦은 회식과 야근으로 10kg가 불어난 몸을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A씨가 선택한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은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시도한 ‘초절식 다이어트’였다.

그녀는 일주일 동안 5kg, 10kg 감량했다는 다이어트 식단표를 참고해 아침은 사과 1알, 점심은 고구마 2개 또는 바나나 2개, 저녁은 무지방 우유를 먹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루 500 칼로리 이하로 섭취한 덕분에 몸무게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졌다. 2주만에 무려 5kg이나 줄이고 무사히 결혼식에 다녀올 수 있었다.

그러나 단기 다이어트 성공의 환희는 삼일천하에 끝났다. 단식에 가까운 2주 다이어트 식단이었기 때문에 장기간 실천할 수 없었다. 유지는커녕 요요현상이 왔다. 그동안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 때문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간식, 야식을 먹었고, 정확히 10일 만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온 것이다.

일주일 혹은 2주 단기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에는 순차적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해야 한다. 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식사량을 천천히 늘려가야 한다. 갑작스럽게 원래 식단으로 돌아가면 A씨처럼 요요현상을 겪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식단 조절에만 집중해 단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특히 다이어트를 위한 하루 칼로리인 1200~1500 칼로리 내에서 건강한 식단을 구성해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 해조류와 닭가슴살이나 두부 등 단백질 높은 음식으로 구성하고, 고구마나 현미밥 등 탄수화물도 적절히 추가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자신의 근력이나 체지방량 등 신체 상태를 파악에 그에 맞는 다이어트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다이어트 운동 역시 무리하게 하면 쉽게 포기하게 되고 자칫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하루 1시간 내외로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식단 조절과 운동이 힘들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혹은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삼성제약의 ‘팻마스터1012’는 다이어트 식단과 꾸준한 운동 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다이어트 건강기능 체지방 분해 식품이다.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 등 식욕억제 및 지방분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돌외추출물 속 액티포닌 성분이 Ampk 효소를 활성화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몸 상태를 만들어준다.

팻마스터1012 관계자는 “팻마스터1012를 하루에 한 알 복용하는 것 만으로 체지방 연소 및 배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단기간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이들이나 요요현상을 방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한 다이어트 제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팻마스터10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