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모델하우스, 24일 오픈과 동시에 실내 북새통
  • 박동균 기자
  • 승인 2017.0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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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베일을 벗은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본격적인 분양의 스타트를 알렸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롯데캐슬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형성한 이 아파텔은 청주 미래 비전의 중심으로 부상한 충북 오창의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어 미래 가치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연일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모델하우스가 북새통을 이루는 가운데 분양 관련 문의도 쏟아지고 있다는 게 모델하우스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오피스텔(아파텔)은 1~2인 가구의 급증 양상 속에서 소형아파트에 버금가는 내부 설계와 실내 구성, 재택형 업무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다 각종 정책 규제에서 자유롭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돼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사업지인 충북 오창은 개발 호재가 미래가치로 여겨지고 있다. 터미널과 아웃렛, 영화관 등을 갖춘 청주 북부터미널 조성을 비롯해 SK하이닉스반도체 15조5천억원 청주 투자유치 결정,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 일대 오창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의 개발 호재도 오창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도화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LG화학을 비롯한 제일모직, 유한양행, 녹십자 등 약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한 오창과학 산업단지와 오창읍 가좌리 일원에 조성될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막대한 임대수요 창출이 기대되는 투자의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북청주시대의 최대 수혜지인 계획신도시 오창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이 오피스텔은 총 126실의 ▶47㎡A 42실 ▶47㎡B 42실 ▶47㎡C 42실 등 3가지 타입의 전실 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는 각리중, 양청중, 청원고, 오창고 등 오창신도시의 각급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충북대, 청주대, 청주교대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어 우수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홈플러스, 병원, 은행 등 계획신도시로 조성된 오창지구의 생활편의시설과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양청공원, 전통공원, 구룡공원 등 녹지환경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마련한다.

오창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산책로 둘레길과 전통공원 등도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중부고속도로 오창IC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단지에서 청주공항-청주 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지방도로와 17번국도 등 전국 어디로든 빠르고 편리한 교통환경이 갖춰졌다는 평가다. 경부선 천안-조치원 구간과 충북선 조치원-청주공항을 잇는 복선전철이 추진되는 가운데 서울 구로-청주공항 간 셔틀전동열차 운행으로 중부권 교통문화의 혁신이 이뤄질 예정으로 일대 교통 여건의 대대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실내는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3-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아파트의 기능과 오피스텔의 편리성을 결합한 오창 지구 신개념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일상생활을 위한 주거공간과 첨단 정보통신과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무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이 오피스텔은 전 실 팬트리를 설계해 수납공간을 확보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모델하우스를 찾는 내방객들이 빼곡히 실내를 채우며 분양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이 조기 분양 마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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