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다른 임신증상, 임신여부에 대한 정확한 검사 이뤄져야
개인마다 다른 임신증상, 임신여부에 대한 정확한 검사 이뤄져야
  • 김일 기자
  • 승인 2017.05.04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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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많은 여성들이 무기력함이나 노곤함 등을 느끼기 쉽다. 계절이 바뀌며 느끼는 이러한 증상들은 임신증상과 흡사한 경우가 있어 임신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임신초기에는 유산이나 사산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임신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을 통해 정확한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신초기증상 중 하나인 착상혈의 경우 간혹 생리혈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 임신 여부를 알아차리기 힘들다. 이 외에도 질 분비물 증가, 체온 상승 등과 같은 다양한 증상들이 일부 여성질환과 비슷해 임신증상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로앤산부인과 수원점 최동희 원장에 따르면 4~6주 사이에 나타나는 임신증상들을 느끼거나 월경이 중단됐다면 병원을 찾아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진단 결과 임신증상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검사를 통해 임신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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