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나른한 봄 ‘깜빡’ 졸음운전 주의보
[카드뉴스]나른한 봄 ‘깜빡’ 졸음운전 주의보
  • 장미애 기자
  • 승인 2018.04.11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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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나들이길 안전운전하세요“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4월 오후 2~4시에 가장 많이 발생. 특히 주말은 주중보다 2배 가량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분석)

 

졸음운전의 원인은??

따뜻해진 날씨에 찾아든 봄의 불청객 춘곤증

장시간 운전시 밀페된 자동차에 누적된 이산화탄소

운전자가 감기·멀미 등으로 복용한 약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Tip

1. 스트레칭에 ‘"분만 투자하세요’"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다음 10초간 고개를 젖힌다

깍지를 끼고 팔의 무게를 이용해 10초간 고개를 앞으로 숙인다

오른속으로 왼쪽 머리를 감싼 뒤 10초간 오른쪽으로 당긴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2.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식사 후, 도로 위에서 졸음이 찾아올때는 졸음쉼터에서 잠시 쉬는 것이 좋다.

커피를 마신 후 20분 정도 짧은 낮잠을 자는 커피 냅(coffee nap)을 활용하면 좋다

3. 장시간 운전엔 환기 자주 하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2000ppm 이상이면 졸음을 유발할 수 있고 3000ppm 이상이면 어깨 결림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4. 졸음 유발하는 약 복용 주의

환절기에 사용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약· 종합감기약 등에는 항히스타민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이 졸음유발의 주원인. 운전을 해야 할 경우 복용을 피하거나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한다.

봄철 장시간 운전 많은 나들이길, 작은 실천으로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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