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펀드 P2P금융시장 미비한 제도 속에 투자자 보호 강화에 앞장 서
블루문펀드 P2P금융시장 미비한 제도 속에 투자자 보호 강화에 앞장 서
  • 신성재 기자
  • 승인 2018.06.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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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블루문펀드 대표(오른쪽)와 김근식 ㈜케이와이글로벌 대표(왼쪽)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블루문펀드(대표 김진수)는 ㈜케이와이글로벌(대표 김근식)과 동산매입 및 상품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 20일 전문NPL동산 매입업체인 유형호와 친구들과 MOU를 체결한 적이 있는 블루문펀드(대표 김진수)는 동산펀드상품의 담보물 배송, 보관, 관리, 매입, 처분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운영할 수 있는 (주)케이와이글로벌(대표 김근식)과 동산 매입 및 상품관리 우선협상 대상자로 새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안정성뿐만 아니라 차주의 채무상환 불이행시 전문적이고 간소화된 매입처분 절차를 통해 투자자의 수익 보장 및 보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 발표했다.

이어 블루문펀드(대표 김진수)는 현재 P2P금융의 제도적 장치가 미비한 점을 악용한 몇 업체에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 보호를 강화 시킬 수 있는 방안과 장치를 마련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주)케이와이글로벌은 태국의 쇼디씨 백화점내의 롯데면세점에 다수 입점판매하고 있는 WSS GROUP THILAND.CO.LTD(대표 박병권)에 해외 직수출납품을 위한 물품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업체이며, 태국에 아울렛 매장을 오픈하기 위하여 이와 관련된 부지를 현재 매입 중이다. 또한 국내 남대문 대형할인매장 납품업체이기도 하다. 국내납품과 국외 수출구도 속에 블루문펀드(김진수 대표)와 동산 매입에 관한 MOU(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양사가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관련업계는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