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금강일보DB

 

▲2018년 6월 18일=2주 내내 일에 치여 사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식사도 먹는둥마는둥 했다.

나이도 이젠 젊지 않아서인지 피곤하단 신호는 몸에 금방 나타났다. 입천장에 혹이 나고 발가락엔 사마귀가 생겼다. 역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큰 일을 좀 처리하니 이번엔 자잘한 일이 신경쓰인다.

옛 어르신 말씀이 잘 먹고 잘 자는 게 보약이라고 했는데 오늘부터 먹는 것부터 잘해야겠다.

비싸서 먹진 못하겠지만 누군가 사준다고 한다면 크게 “대게” 라고 소리치겠다. 물론 볶음밥도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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