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남딸, "어머니 돌아가시고 바로 딸 잃어"...가보려 했지만 이미 숨 거둔 뒤
서수남딸, "어머니 돌아가시고 바로 딸 잃어"...가보려 했지만 이미 숨 거둔 뒤
  • 송영두 기자
  • 승인 2018.07.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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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남딸, "어머니 돌아가시고 바로 딸 잃어"...가보려 했지만 이미 숨 거둔 뒤

서수남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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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수남이 딸에 대한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수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수남은 “사고로 2~3년 전에 미국에서 딸을 잃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다음다음 해에 딸을 잃었다"고 운을뗐다.

이어 “맨 처음에 병원에서 보호자를 찾는다고 연락이 왔다. 위독하니까 보호자가 빨리 와달라고, 위출혈이 됐다고 병원 응급실에서 그러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수남은 “비행기 예약을 하고 가려고 하는데 이미 사망했다고 전화가 왔다”며 씁쓸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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