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협·대전작가회의, 지역문학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12.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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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대전시지회(회장 손혁건)와 대전작가회의(회장 함순례)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계룡문고 세미나실에서 ‘대전문학관과 문학레지던스를 중심으로 하는 대전 지역문학의 발전방안’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역문학을 대표하지만 서로의 성격은 다른 두 단체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문학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문학계는 물론 시민사회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행사에서는 김종윤 시인이 ‘대전 문학의 현 주소’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 조성칠 대전시의원이 참관자로 참여한 가운데 원준연 수필가와 오유정 시인, 이은봉 대전문학관장,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토론을 펼친다.

김지현 기자 kjh0110@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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