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최고 40도까지 예측... 창문형 에어컨으로 기온 뚝 낮춰
  • 박성림 대학생 기자
  • 승인 2020.06.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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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최고 40도까지 예측... 창문형 에어컨으로 기온 뚝 낮춰

파세코 사진
사진 - 파세코

어제인 8일 서울과 중부지역 등에 한낮 최고 기온이 33도로 올라가며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연구센터는 지난달 ‘2020년 여름철 폭염 전망’을 공개하며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50% 이상”이라며 “폭염 발생 일수가 증가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이처럼 무더운 여름을 지켜줄 상품은 없을까?

사진 - 파세코

에어컨 설치가 눈치보이는 원룸에 사는 자취생들이나 침실이나 사무실에 에어컨 바람이 안와서 특정적인 곳의 한 부분만 에어컨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 설치할 수 있는 에어컨이 있다면 어떠할까?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창문 옆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실외기가 없어도 되고 설치기사를 부르지 않아도 되니 설치비도 소모되지 않는다.

유튜브에서는 10분만에 설치하는 영상을 흔히 찾아볼 수 있으며 비교적 설치가 간편하다. 작은 원룸이나 사무실에서 설치하게 된다면 소음도 신경을 써야 한다. 소음에 경우는 평균 55데시벨로, 조용한 집에서 갑자기 냉장고가 돌아가는 정도의 소음이며, 취침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40데시벨(도서관 정도의 소음) 정도가 된다.

사진 - 파세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설치방법

1. 일반거치대 하단 나사를 풀어준다.

2. 일반거치대 고정되어 있는 고정브라켓을 풀어준다.

3. 일반거치대 고정브라켓을 추가 거치대 하단에 고정해준다.

4. 일반거치대와 추가거치대 양측면을 고정한다.

5. 일반거치대 안쪽 하단도 추기거치대와 고정시킨다.

6. 먼저, 추가거치대 하단을 설치하려는 창틀에 끼운다.

7. 일반거치대 자바라를 높여 창틀 높이에 맞추고, 나사를 끼워 자바라가 내려오지 못하도록 한다.

8. 추가거치대 하단에 샤시보호판을 끼워 하단에 고정한다. 또한 일반거치대 상단에 샤시보호판을 끼워 상단에도 고정한다.

9. 일반거치대에 창문형 에어컨(본품)을 올려 거치한다.

10. 떨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일반거치대와 창문형에어컨(본품) 상단 가운데를 나사로 고정한다.

사진 - 파세코

Q&A

Q1. 설치 가능한 창문의 길이(가로8세로)와 창틀의 두께는 어떻게 되나요?

A. 창문의 개폐 폭은 38cm,높이는 92cm 이상이 되어야 하며 두께는 최대 2.3cm까지 가능하다.

Q2. 목재 창문에도 설치가 가능한가요? 설치가 불가능한 창문 유형이 있나요?

A. 목재 창틀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 불가능한 창틀은 마감재 등으로 인한 창틀의 첫 번째 블록과 마감재 등이 맞닿은 곳은 설치가 되지 않는다. 창문의 형태가 여닫이 일 경우에도 설치가 불가능하다.

Q3. 창문 우측에만 설치해야 하나요?

A. 창문이 설치된 방향에 따라 좌우가 결정된다. 실내쪽의 창문 방향이 설치 방향이 된다. 냉방 효율상 좌측에 설치하는 것이 더욱 좋다.

Q3. 자가설치가 어려울 경우 설치의뢰는 어떻게 하나요?

A. 파세코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Q5. 에어컨 설치 후 창문을 닫을 수 있나요?

A. 에어컨 설치 후 창문을 닫을 수 있다. 단, 거치대 밑면에 빗물막이가 있을 경우, 떼어낸 후 닫아야 한다. 에어컨 사용 시 후면 창문은 반드시 열고 사용하여야 한다. (뜨거운 열원에 의해서 제품 변형 및 손상이 발생한다.)

이에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을 사용해본 네티즌들은 “효과는 정말 굿이다.”, “자동차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이 크게 나오는 느낌”, “소음이 크지는 않지만 예민한 사람이라면 신경쓰이는 정도의 소음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제품은 으뜸효율가제품환급 대상이 되기 때문에 구매하고 10% 환급이 가능하다.

가디언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가 1880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가 될 확률을 74.7%로 예측했다. 또한 이현수 기후예측과장은 “올해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0.5~1.5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6월부터 폭염특보가 내려질 것이고, 폭염 절정기인 7월과 8월에는 지역별로 최고 38도를 넘는 곳도 많고, 40도를 넘는 지역도 나올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박성림 대학생 기자 | lg45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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