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군사경찰대학-건양고, 공공인재 양성 협약
  • 이건용 기자
  • 승인 2020.07.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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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사경찰대학-건양고 공공인재 양성협약. 건양대 제공

[금강일보 이건용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윤형호)은 30일 건양고등학교(교장 김관중)와 학생진학지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건양중고등학교 학생 중에서 장교, 경찰, 행정공무원, 군무원 분야로 진출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특강기회와 입시관련 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건양중고등학교는 현재 국경선동아리 등 군과 경찰 관련 동아리가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김관중 건양고 교장은 “건양대 군사경찰대학은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공인재 양성 교육시스템을 갖춘 대학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관련 분야에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군사경찰대학 관계자는 “건양고등학교는 매년 다수의 학생들이 군사경찰대학에 지원하고 있으며 금번 협약식을 계기로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사경찰대학은 같은 날 가장 중요한 교육목표인 정직과 사회봉사,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1기 동문 공공인재 가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현재 군사경찰행정대학원 군사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채혜숙 동문으로 대학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다년간 논산지역에서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해 왔다.

채혜숙 대사는 “군사경찰대학이 지향하는 교육목표에 적극 동의하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학이 열정적으로 대외홍보에 나서는 것을 보고 흔쾌히 홍보대사 위촉에 응하게 됐다.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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