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돼지독감 재확산 우려에 주가 소폭 상승
  • 김나리 대학생 기자
  • 승인 2020.07.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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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돼지독감 바이러스 발견소식에 주가 소폭상승
중국 돼지독감 바이러스 확산 방지
돼지독감 바이러스 발견에 양돈업계 불안

마니커 돼지독감 재확산 우려에 주가 소폭 상승

마니커
마니커

 마니커가 돼지독감 재확산 우려에 더불어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마니커는 닭고기, 염장육, 육가공품을 제조, 유통, 수출입하는 국내 기업으로 통닭, 닭고기 부분육, 절단육, 친환경닭고기, 염장육, 훈제치킨과 육포 등 닭고기 가공품등이며 대리점, 프랜차이즈 업소, 대형마트, 슈퍼, 군납, 급식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마니커는 전일 거래대비 1.10%(10원) 상승한 92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은 30일 9만 537주를 순매수하였으나 1일 53만 6854주를 순매도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코로나19처럼 대유행 가능성이 있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발견됐다는 최근 연구 결과를 주목하고 있으며,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자오리젠 대변인은 특히 중국은 어떠한 바이러스의 전파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와 관련해 중국 관변 매체인 글로벌타임스 신문은 이번 돼지독감 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이 적다고 평가하면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는 중국 양돈업계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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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돼지독감 재확산 우려에 주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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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돼지독감 바이러스 확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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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대학생 기자 | admin@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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