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논산 탑정호 수문 30여년 만에 모두 개방
  • 금강일보
  • 승인 2020.07.30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강일보] 충남 논산시 신풍면 부적리에 있는 탑정호가 30일 수문을 개방하고 물을 하류로 방류하고 있다. 전날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탑정호 상류지역 농경지 등의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이날 오전부터 탑정호 수문 6개를 모두 개방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수문 6개를 모두 개방한 것은 거의 30여년 만"이라고 말했다. 논산시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