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충 사태’에 대전 수돗물 안전 진단
  • 최일 기자
  • 승인 2020.08.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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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시의회 긴급 토론회
 

[금강일보 최일 기자]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 수돗물의 안전성을 긴급 진단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손희역)은 5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 수돗물 안전 진단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좌장을 맡을 이번 토론회에선 조석훈 환경부 물이용기획과장, 신귀암 아주대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박수연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가 주제 발표를 하고, 최충식 대전세종수돗물네트워크 대표, 이재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서동일 충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이건희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사무처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수돗물 안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최 일 기자 choil@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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