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걸스 인스타그램 살펴보니... 헉!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 화제
  • 송나영 기자
  • 승인 2020.08.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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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스 인스타그램 살펴보니... 헉!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 화제

포켓걸스 인스타그램

'포켓걸스' 하빈의 완벽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포켓걸스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포켓걸스' 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싱그러운 미소와 완벽한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포켓걸스는 가수 뿐 아니라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튜브 채널 'PocketGirls'을 운영 중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이거 보정 아닌가요?", "아니 너무 완벽한 사진 아닌가요?", "헉! 후방주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포켓걸스는 2015년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외에도 모델로도 활동해 왔다. 하빈은 포켓걸스 리드댄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의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포켓걸스’ 데뷔곡 '빵빵‘은 ’귓방망이‘,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 ‘귀요미송’, ‘한글송’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단디 프로듀서와 호흡을 맞춘 곡이다. 

걸그룹 ‘포켓걸스’의 ‘빵빵’은 EDM (Electronic Dance Music) 장르로 일렉트로하우스를 기반으로 덥스텝을 융합한 강한 중독성 있는 곡이다. 차별화된 톡톡 튀는 가사와 한 번 들으면 귀에 익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빵빵‘은 오직 한 남자밖에 모르던 여성이 외모완벽주의 남자친구로부터 버림받고 피나는 노력 끝에 34. 24. 34 완벽한 몸매를 만들면서 내면까지 당당해지는 여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후 재결합을 요구하는 전 남자친구에게 자동차 경적 ’빵빵‘을 울리며 당당하게 홀로서기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특히, 2013 ‘귀요미송’, 2014 히트곡 ‘귓방망이’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작곡가 히트 국민송 프로듀서 단디가 기획부터 녹음, 뮤비 촬영 등 총괄적인 디렉터로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듀서 단디는 “‘포켓걸스’의 ‘빵빵’은 한 번 들으면 귀에 쏙 들어오는 접근성이 편한 음악, 그리고 멤버들의 출중한 외모와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신나게 감상하기 좋은 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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