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김호중 언급한 유퉁, "갑자기 왜?"
  • 김방현 인턴기자
  • 승인 2020.09.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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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유튜브

 

유튜버로 변신한 유퉁이 유튜버에서 김호중을 옹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퉁은 김호중에게 동병상련을 느꼈다며 김호중을 지지하며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함께 받고 있다.

본인 역시 악플에 시달리고 있어 김호중의 처지가 안타깝고 위로해주고 싶다는 것.

이에 본인이 직접 자필로 쓴 붓글씨로 '국민 가수 김호중'이라는 문구를 들며 응원하기도 해 팬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유퉁은 유튜버로 변신해 본인 유튜버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방현 인턴기자 rlaqkdgus5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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