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환경청장, 대전 아파트 재활용 실태 점검
  • 정은한 기자
  • 승인 2020.09.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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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왼쪽 2번째)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이 22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아파트 재활용 선별사업장을 방문해 선별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이후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주민들에게 안내·홍보하는 ‘자원관리도우미’를 격려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재활용품 발생량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자원 순환이 되도록 정확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금강유역환경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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