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금강일보 10대 기획] 더불어 사는 '행복 대전'을 만듭니다
  • 금강일보
  • 승인 2014.01.02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세종·충남인들의 진정한 눈과 귀와 입이 되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금강일보는 해마다 10대 프로젝트를 선정해 연중 사업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발전의 견인차로서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발로입니다. 2014년 새 해 금강일보가 역점 추진할 10대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편집자

1. 대전 미래의 주역-유망 중소기업에 묻다
대전엔 경제 및 고용파급효과가 큰 내로라하는 대기업이 없습니다. 대덕특구를 인큐베이터 삼아 벤처 기업들이 급성장하는 것이 위안입니다. 작지만 알찬 중소기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금강일보는 대전시가 선정한 유망중소기업 대탐방을 통해 위기 극복을 비롯한 각 기업의 성공 비법을 들여다봅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구성원들이 합심해 보다 낳은 미래를 설계하는 유망중소기업 대탐방을 통해 창업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고 나아가 청년 실업을 타개할 눈높이 중계를 하고자 합니다.

2. 지역인재-알짜 중소기업에 눈을 뜨다
청년들이 취업빙하기라고 야단법석입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인력난을 겪는 모순이 상존하는 게 현실입니다. 눈높이의 문제라고 봅니다. 알짜 중소기업들은 인재를 채용하고 인재들은 꿈과 희망을 펼칠 터전을 마련함으로써 고용시장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주선하겠습니다.

3. ‘사랑의 징검다리’ 프로젝트
복지 예산이 대폭 확대되며 사회의 그늘을 보듬으려는 노력이 다각도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엔 아직도 제도권 밖에서 신음하는 이웃들이 적잖습니다. 이에 금강일보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손을 잡고 사각지대에 놓인 복합 위기 가정 등을 발굴, 지원하는 ‘사랑의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4. 기초부터 바로세우자-인성교육 브랜드화
2014년 금강일보의 어젠다는 ‘기초부터 바로 세우자’입니다. 기초를 바로 세우는 지름길은 아직 인성이 완성되지 않은 어린 학생들부터 몸에 밸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인성교육 브랜드화를 통해 바른 인성, 바른 품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대중교통중심 도시, 대전
금강일보 창간이래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승용차 위주의 도시계획 및 개발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률이 쉬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 도심 BRT 등을 통한 대중교통중심 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기획 기사를 연재하겠습니다.

6. 사회적·마을기업 중흥 대작전
사회적·마을기업은 사회라는 울타리가 품어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출을 도모해야 한다는 명제를 깔고 있습니다. 본보는 제1회 대전 사회적·마을기업 박람회부터 이들의 홀로서기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역 사회적·마을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습니다.

7. 창조경제 전진기지 대전의 위상을 정립하자
2013년, 대전은 박근혜정부의 화두인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공인받았습니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왜 대전이 창조경제 전진기지의 최적지인지에 대한 공감대형성부터 창조경제의 메카로 가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연중 탐문해 보겠습니다.

8.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것은 양심을 버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대전시 주도로 쓰레기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아직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금강일보가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9. 아이가 희망입니다
저 출산 고령화를 걱정만 하다가는 큰 코 다칠 게 자명합니다. 이제 실천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사람이 자산인 나라에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낳아 양육하는 데 따른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은 국가와 사회의 덕목이자 의무입니다. 아이들이 이 땅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10. 당신의 숨겨둔 재능을 나눕시다
재능기부다, 교육기부다 해서 해를 거듭할수록 적잖은 착한 시민들이 자신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참 고맙고 다행스러운 움직임입니다. 당신의 숨겨둔 재능이 누군가에게는 고품질의 양분이 된다는 나눔의 미학을 실천할 수 있게끔 모범 사례 등을 집중 조명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