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영, “저 어색한 손” 조우종 박연경 아나운서와 찰칵!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7.06.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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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SNS

한국육상100m 기록을 갈아치운 육상선수 김국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SNS에 올라온 사진이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국영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휴 저 어색한 손 #청와대 #조우종아나운서 #박연경아나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국영은 조우종 박연경 아나운서의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김국영의 어색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국영은 27일 강원도 정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10초07에 결승선을 통과해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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