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Hit를 빛낸 13인의 아티스트
  • 위홍신 대학생 기자
  • 승인 2020.09.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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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빅히트 아티스트 이현에
이현, 에이트부터 옴므, 솔로까지
BTS와 TXT, 형제 그룹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방시혁대표가 2005년 2월 1일 설립한 연예 기획사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초기 남자 솔로 가수 ‘케이윌’과 혼성 그룹 ‘에이트’를 키웠다. 그 후, 혼성 그룹 에이트 출신 ‘이현’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었던 ‘2AM’의 ‘창민’의 프로젝트 그룹인 ‘옴므’를 내보내 큰 인기를 얻었고, MBC에서 방영하던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출신인 ‘데이비드 오’를 키우기도 했다. 또한 ‘글램’이라는 여자 그룹을 키우기도 했다.

이렇게 중소 기획사로 자리 잡고 있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6월 13일 ‘방탄소년단(BTS)’를 키우면서 오늘 날 상장을 앞두고 있는 기획사로 성장했다. 그리고 현재는 BTS의 후배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까지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이다.

이러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상장을 앞둔 기획사가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한 Big Hit를 빛낸 13인의 아티스트들을 알아보자.

원조 이현

 

큐니혀니 트위터 (이현 개인 트위터)
큐니혀니 트위터 (이현 개인 트위터)

먼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3인 아티스트 중 맏형 이현이다. 이현은 2007년 8월 27일 혼성 그룹 ‘에이트’의 ‘The First’라는 앨범으로 데뷔하여 타이틀 곡 ‘사랑을 잃고 난 노래하네’로 활동했다. 당시 에이트는 2009년 3월 10일 발매한 ‘골든에이지’의 타이틀 곡 ‘심장이 없어’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후, 이현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그룹인 2AM의 창민과 프로젝트 유닛으로 데뷔하여 2010년 7월 28일 팀명 ‘HOMME’로 ‘Homme By ’Hitman’ Bang’이란 앨범의 타이틀 곡인 ‘밥만 잘 먹더라’로 활동했다. 당시 옴므 또한 대중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당시 트렌드였던 건강미와 시원한 보컬, 유쾌한 노래와 소재로 이목을 끌었고, 그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도 이현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계속 음악 활동을 해왔고, 지금도 하는 중이다. 다양한 음악 활동과 솔로활동, OST 등으로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그리고 이현은 후배 아티스트들인 BTS와 TXT와도 친하게 지내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BTS(방탄소년단)

 

BTS 공식 인스타그램
BTS 공식 인스타그램

다음으로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이 바로 눈앞에 오도록 만든 대표적인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이다. 이들은 2013년 6월 13일 ‘2 COOL 4 SKOOL’이란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하여 ‘No More Dream’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5년 4월 29일 ‘화양연화 pt.1’이란 앨범의 타이틀 곡인 ‘I NEED U’를 통해 첫 1위를 가지게 됐다.

그 후, 2016년 10월 10일 ‘WINGS’라는 앨범의 타이틀 곡 ‘피 땀 눈물’로 큰 인기를 얻었고, 빌보드에서 BTS를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결과, 최근 2020년 9월 1일 발매한 ‘Dynamite’의 ‘Dynamite’로 빌보드 핫100의 1위까지 거머쥐었다.

이렇게 독보적 원탑이 된 BTS는 연습생 때부터 자신들을 잘 챙겨줬다는 선배 이현과 돈독한 우정을 쌓아 오고 있다. 또한 자신들의 첫 후배 그룹인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도 종종 함께하는 모습으로 선배미 낭낭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설레게 한다.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TXT 공식 페이스북
TXT 공식 페이스북

TXT는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첫 후배 그룹’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했다. 그리고 데뷔 확정 이후 올라오는 멤버들의 개인 사진들에 담긴 그들의 매력에 데뷔 전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런 그들은 2019년 3월 4일 ‘꿈의 장:STAR’로 데뷔해 앨범 타이틀 곡 ‘어느 날 머리에 뿔이 자랐다.(CROWN)’로 데뷔하자마자 1위를 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그러나 이런 큰 영광에 이어 BTS의 후광 때문에 흥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2019년 10월 21일 ‘꿈의 장:MAGIC’의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Run Away)’로 실력을 증명하였고, 그해 2019 Mnet MAMA에서 신인상을 타며 대중들 앞에 당당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그들은 최근 2020년 5월 18일 ‘꿈의 장:ETERNITY’의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Can’t You See Me?)’로 활동하며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았고, 다음 달인 10월 말에 청량한 컨셉으로 컴백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개인 미디어들을 통해 선배 그룹인 BTS의 팬, 아미(ARMY)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 프로그램에서는 BTS의 리더 RM이 TXT와의 번호 교환 후 메신저에 들어가 보니 TXT의 멤버 태현의 프로필에 BTS의 멤버 정국 사진이 한가득이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지금까지 상장을 앞둔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그동안 키워낸 아티스트들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빛낸 13인의 아티스트들에 대해 알아봤다. 그리고 그들의 우정도 같이 알아봤다.

앞으로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한다.

 

위홍신 대학생 기자 wi6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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