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글로벌 갑작스러운 급등에 투자자들 '화들짝'
  • 최원진 인턴기자
  • 승인 2020.09.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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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관련주로 불려
최근 주가 큰 폭으로 요동쳐

세우글로벌 갑작스러운 급등에 투자자들 '화들짝'  

세우글로벌이 급등하고 있다.

세우글로벌은 11시 45분 전 거래일대비 +11.76% 상승한 3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960만을 넘어섰다. 

지난 18일 상한가를 달성한 세우글로벌은 이후 주가가 요동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세우글로벌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고기능수지, 범용 플라스틱 등의 플라스틱 전문 판매업체로 사빅 이노베이티브 플라스틱 국내대리점 및 바스프, 미쯔비시, 쉐브론 등에 플라스틱 재료를 공급하는 업체다. 또 홍준표 의원이 밀양 신공항을 추진할 경우 토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어 홍준표 관련주로 불린다. 세우글로벌은 밀양에 영남지사를 두고 있다.

한편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오늘 "드라이브스루 집회가 코로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법학통론 기초도 모르는 총리 발표를 보니 정권도 저무는 모양"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어제 정세균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가 발표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그렇게 겁날걸 좀 잘하지, 천방지축으로 날뛰었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북한 통전부의 연락을 받아 적은 것을 김정은 사과문이라고 왜곡 발표하고, 그걸로 국민의 생목숨을 묻어 버리려는 정권이 대한민국 정부냐"면서 "정말 그런 연락이 왔는지 의심스럽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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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글로벌 갑작스러운 급등에 투자자들 '화들짝' 

홍준표 관련주로 불려
최근 주가 큰 폭으로 요동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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