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설 성수품 부정유통 25건 적발
충남도, 설 성수품 부정유통 25건 적발
  • 문승현 기자
  • 승인 2018.02.13 2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13일 설 성수용품에 대한 특별합동단속을 벌여 원산지표시위반 등 부정유통행위 25건을 적발했다.

유형별로 보면 원산지 거짓표시 1건, 유통기한 위반 2건, 원산지 미표시 11건 등이며 민사경은 검찰송치 11건, 과태료 14건의 처분을 내렸다.


도와 시·군 민사경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설 성수용품 제조업소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불량식품 제조 여부, 원산지 표시위반, 설 제수용·선물용 성수용품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내포=문승현 기자 bear@ggilbo.com

 
#실시간 핫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