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봉하는 국제수사!! 흥행에 성공할까?
  • 김선욱 대학생 기자
  • 승인 2020.09.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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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의 새로운 변신?
국제수사에 나오는 조연 멤버들은 누구?
국제수사에서 카메오로 나오는 사람은 누구?

드디어 개봉하는 국제수사!! 흥행에 성공할까?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국제수사는 곽도원이 홍보 차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당시만 하더라도 금방 개봉을 할 줄 알았다. 하지만 코로나19라는 변수로 인하여 개봉이 계속하여 밀리게 되었다. 영화 개봉이 밀리다보니 9월이 되어서야 개봉을 하게 되었다.

배우 곽도원이 출연한다고 하여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 국제수사는 9월29일 개봉한다고 한다.

지금같이 영화가 흥행하기 어려운 지금, 국제수사는 성공할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국제수사의 내용

어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여행은 누구나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한 번도 못 가본 곳, 해외를 가는 것은 모두가 설렐 것이다. 이렇게 설레는 여행을 ‘홍병수’(곽도원)이 필리핀으로 생애 첫 여행을 떠났다.

필리핀에 간 ‘홍병수’(곽도원)는 여행을 즐기는 것도 잠시, 범죄 조직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셋업 범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된다. 이러한 누명을 벗기 위해 ‘홍병수’(곽도원)는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이다.

과연 누명을 벗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가 있을지가 이 영화의 주목할 포인트이다. 또한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할 이 상황을 곽도원이 누구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지도 주목해 볼만하다.

 

빵빵한 조연 라인업

영화가 흥행하기 위해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배우들이다. 아무리 좋은 시나리오와 소재라고 하더라도 이를 소화할 배우들이 없다면 영화는 성공할 수 없다.

영화 국제수사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배우들이 즐비해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곽도원

영화 ‘강철비’, ‘남산의 부장들’ 등 많은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곽도원은 보기와는 다른 성격을 가진 배우이다. 외향적인 성격으로 보이는 곽도원은 어릴 때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다고 한다.

곽도원이 뛰어난 연기력을 펼칠 수 있는 이유는 영화배우 이전에 연극 배우 시절이 있었기 때문으로 생각 된다. 극단에서 연기 내공을 쌓았기 때문에 영화계에서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다.

또렷또렷한 발음으로 귀에 쏙쏙 박히는 대사를 통해 연기를 하는 곽도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영화에서 형사라 출연하는 곽도원은 새로운 코믹연기를 보여준다고 해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곽도원은 오는 25일 ‘굿모닝 FM’에 출연하여 다시 한 번 영화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 열심히 홍보를 하는 만큼 연기도 잘 하는 곽도원이 주연인 영화 국제수사는 더욱더 기대가 된다.

 

출처 - 인스타그램

김대명

주 1회로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본 사람들 이라면 배우 김대명을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 의사 5인방 중 하나로 나온 배우 김대명은 영화 국제수사에서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로 나온다고 한다.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로 나오는 김대명은 뛰어난 연기력 덕분인지 옷차림 덕분인지 정말 필리핀 사람과 같이 나온다.

배우 김대명은 앞서 말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많은 배우들과 일찍이 케미를 보여주었다. 이번 영화 국제수사에서는 배우 곽도원과 케미 연기를 보여준다고 하여서 많은 기대가 되고 있다.

출처 - 국제수사 예고편 캡처

김희원

영화 ‘아저씨’를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얼굴을 각인 시킨 김희원은 이번 국제수사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영화 ‘아저씨’를 통해 극 중 악랄함의 진수를 보여주는 조직폭력배 연기를 소화한 김희원이 다시 한 번 악역 역할로 스크린에 나온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냉혹한 범죄 조직 킬러 패트릭을 연기하는 김희원이 얼마나 악할하게 스크린에 비춰질지 기대가 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인물검색

김상호

평범한 캐릭터이지만 강렬한 존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인물이 배우 김상호이다. 김상호는 1994년 연극 ‘종로 고양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하였다.

연기를 시작으로 연극과 드라마 여기에다가 영화까지 많은 부분에서 천의 얼굴로 연기를 하였다.

영화 국제수사에서 김상호는 곽도원의 웬수같은 죽마고우 역할로 나온다. 하지만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방해를 함으로서 수사를 혼란에 빠뜨리게 하는 인물로 나온다.

60여 편이 넘는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탄탄히 쌓은 배우 김상호가 이번 스크린에서는 어떠한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출처 - 인스타그램

화려한 카메오

영화나 텔레비전드라마에서 직업 연기자가 아닌 유명인사가 잠시 얼굴을 비추거나 배우가 평소 자신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은 단역을 잠시 맡는 일 또는 역할을 카메오라고 한다.

이러한 카메오는 영화나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 이런 카메오를 영화 국제수사에서는 배우 손현주와 조재윤이 맡았다.

두 배우 모두 주연으로 나와도 아쉽지 않은 배우들이다. 이러한 배우들이 카메오로 나온다고 해서 영화 국제수사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더 높아졌다.

 

해외에서 셋업 범죄에 휘말려 용의자가 된다면, 재판을 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한 몇 십년을 감옥에 보낼수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국제수사를 본다면 더 흥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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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사에서 카메오로 나오는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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