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태풍 '볼라벤' 강타] 강풍에 속수무책·안타까운 사투…삶의 터전 '아수라장'
  • 전우용 이성희 김상용
  • 승인 2012.08.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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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의 가림막이 쓰러지자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강풍에 쓰러진 나무를 119 소방대원들이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자르고 있다.
강풍에 떨어진 간판들이 인도에 널려있어 보행자들이 피해 가고 있다.

 

 

 

 

 

 

 

 

 

 

 

강풍에 우산이 망가지자 한 시민이 당황해하고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이 태풍경보로 입산이 통제되고 있다.

 

 

 

 

 

 

 

 

 

 

 

 

강풍에 날아온 조립식 건물의 지붕이 태안군 국방과학연구소 인근 도로에 널려 있어 포크레인을 동원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 둔산동 선사유적지 정류장이 강풍에 파손돼 인도에 넘어져 있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시설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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