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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체738건)
    늘푸른나무 청소년과 함께 걷기 행사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 대표 권선학)는 지난 14일 연무체육공원에서 ‘제19차 청소년과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부와 경쟁에 지친 청소년들의 심신수련 ...
    금강일보    2016-08-16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5>
    “연나라를?”“그러하옵나이다. 연나라는 본시 조나라와 인접하고 있어 왕전 장군이 벌써 그들의 코밑에 가 있나이다. 이 여세를 몰아 연나라를 치고 돌아오는 길에 위...
    금강일보    2016-08-15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4>
    진왕은 어머니의 손을 더욱 거세게 잡으며 한동안 앉아 있었다. 그러면서도 노애와 정분을 쌓아 자식을 둘씩이나 낳고 그것도 모자라 노애가 반란을 일으키려할 때 그것을 묵인했던 일을 생각하면 피가 ...
    금강일보    2016-08-11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3>
    장수의 기쁨은 적장의 머리를 베고 승리하는 일과 전장에서 참아온 회포를 마음껏 푸는 것이었다. 때문에 왕전은 들판을 달려온 들개처럼 그녀를 물고 뜯고 할퀴고 짓이겼다. 때로 광야를 가로질러온 바...
    금강일보    2016-08-10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2>
    한편 조나라를 멸망시킨 진왕은 그날 밤 한단에서 대 연회를 베풀었다. 그곳에는 전쟁에 참가한 왕전을 비롯한 장수들이 빠짐없이 초청되었다. 그들의 수발은 조나라 궁녀들이 맡았다. 조왕의 후실들은 ...
    금강일보    2016-08-09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1>
    왕전이 한단을 포위하여 공략하는 동안 진왕은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한단이 함락되자 직접 그곳 군영에 들어가 왕전 장군의 전공을 치하하고 군사들을 격려했다. 진왕이 직접 전장에 나와 자...
    금강일보    2016-08-08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10>
    왕전은 조나라 국경에 다다르자 곧바로 기마병들을 앞세우고 진격의 고삐를 조였다. 수십만의 대군이 광야를 지나며 조나라 수도 한단으로 공격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온 계곡마다 흙먼지가 자욱하게 내...
    금강일보    2016-08-07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09>
    조나라는 어쩔 도리가 없어 군사력을 북방의 흉노 막기에 투입시킨 상황이었다. 그러면서도 기원전 236년에는 연나라를 침공하여 상당한 영토를 확장했다. 당시 조왕은 흥분한 나머지 조나라 병사들로 ...
    금강일보    2016-08-04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08>
    연신 가슴이 쿵덕거렸다. 맥박 소리에 귀가 멍할 지경이었다. 사신은 숨을 죽이며 이불 속으로 몸을 숨겼다. 그녀가 깨면 어쩔까를 고심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들이밀어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봉긋...
    금강일보    2016-08-03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07>
    사신은 타는 목마름을 술로 대신하고 있었다. 연신 생침을 삼키며 계집들이 자신을 스쳐 지날 때마다 스멀거림을 느꼈다. 그것은 고통이었다. 눈앞으로 스쳐 지나는 선홍빛 열매와 달무리를 그냥 지켜만...
    금강일보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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