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충청권 집들이 시작된다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6.02.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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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죽동 예미지 998세대
내포 중흥S클래스 1660세대

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북 지역에 9812세대가 입주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북 지역 입주 예정물량이 총 9812세대로 집계됐다.

지역·월별로 보면 대전은 다음 달 서구 관저5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460세대 입주가 시작된다. 4월에는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1660세대, 5월에는 대전 죽동지구 예미지 998세대,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읍 북천안자이에뜨 1348세대,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1260세대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길수 기자 bluesky@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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