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동 '늘봄 유치원'
도담동 '늘봄 유치원'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6.03.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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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쑥쑥! 사랑듬뿍! 행복 가득한 교육 실현

세종시 도담동에 있는 늘봄유치원은 2015년 3월1일 개원한 신설유치원으로써 만3세 2학급, 만4세 4학급, 만5세 4학급으로 총 10학급 187명의 유아가 교육하고 있다.

교직원만 35명으로 소규모 학교 규모를 갖춘 늘봄유치원은 유아의 꿈과 사랑, 행복을 심어주고 가꾸고 키워주기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협력하고 있다.

유치원 주변은 자연친화적 환경으로써 유치원 인근에 산과 방축천이 있어서 매일 산책하기에 좋은 환경이다. 그렇다보니 학부모들은 유치원을 신뢰하며 협력하고 유치원 교육에 관심이 매우 높다.

교사들은 20~30대로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으며 교원 간에 상호 소통, 공감이 활발하고 교육과정의 충실한 운영으로 유치원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꿈이 쑥쑥! 사랑 듬뿍! 행복 가득한 유치원

늘봄유치원는 특히 ‘꿈이 쑥쑥! 사랑 듬뿍! 행복 가득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실수업개선으로 생각을 깨우고, 소통·공감 인성교육 강화로 마음을 나누며, 다양한 체험활동 활성화로 재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긍정적이며 열린 사고로 교육 공동체가 행복한 유치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자율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체제를 구축하고, 행복한 유치원·행복한 교실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창의적인 유치원 교육 과정 운영

늘봄유치원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의 형성, 바른 언어생활 습관의 형성, 더불어 함께하는 능력과 태도 형성, 창의적인 표현 능력 신장, 기초적인 사고 능력과 탐구 능력의 신장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사는 바른 인성 교육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사고력 신장과 자연에 대한 기초지식을 익히고, 자연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흙의 생명력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 자연 생태 체험활동, 자연물 심고 가꾸기 활동, 교실 내 동· 식물 관칠하기 등으로 더불어 사는 바른 인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과정 및 돌봄교실 운영

늘봄 유치원은 아침 및 저녁 돌봄교실 운영, 방학중 돌봄교실 운영, 유아의 연령 및 발달수준을 고려한 방과후과정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인터뷰 - 손온순 원장>

행복가득한 늘봄교육·21세기 주도해나갈 글로벌 인재육성

늘봄유치원은 2015년 3월1일 개원한 공립 단설유치원으로써 미래를 여는 꿈, 사랑, 행복 가득한 늘봄교육으로 21새기를 주도해 나갈 글로벌 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늘봄 유치원은 창의·인성 유아를 육성하기 위한 독서시간 운영, ‘독서통장’발급하기, 독서 골든벨대회, 동요·동시 발표대회, 독서 후 다양한 활동하기 등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유아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의 형성으로 기초체력 기르기, 기본생활습관 교육,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반복지도하며, 마음의 씨앗을 가꾸기 위한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늘봄유치원은 또 기초적인 사고 능력과 탐구능력의 신장으로 텃밭 가꾸기, 동·식물 기르기, 녹색성장 교육으로 산책하기, 자연환경 관찰하고 탐색하기, 숲 체험 활동하기,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체험과 실천중심교육 등 유아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특히 유치원에 가고 싶고, 머물고 싶고, 보내고 싶은 유치원 환경을 조성해 유아들은 바르게, 슬기롭게, 활기차게 꿈과 끼를 가꾸고 키우며, 교사들은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치며 ,학부모들은 유치원을 신뢰하며 협력하고, 늘봄 교육 가족은 원활한 소통과 공감으로 세종 유아 교육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지원, 교실 수업 방법 개선을 위한 물적·인적지원,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위해 학부모 참여수업 및 참관수업, 학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안전하며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전 교직원은 행복한 유치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환 기자 axkjh39@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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