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흠 잡을 데 없는 비키니 자태 ‘술렁’
멜라니아 트럼프, 흠 잡을 데 없는 비키니 자태 ‘술렁’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7.06.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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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슬로베니아 출신 멜라니아는 미국의 보석·시계 디자이너, 전직 모델로 16살 때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18살 때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했다.

대학 중퇴 후 밀라노, 파리에서 모델 활동을 하다가, 1996년에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헬무트 뉴턴, 파트리크 드마르슐리에, 마리오 테스티노 등 여러 사진작가들과 작업했다.

멜라니아는 하퍼스 바자 불가리아, 오션 드라이브, 인스타일 웨딩, 뉴욕 매거진, 애비뉴, 베니티 페어 이탈리아, 보그, GQ UK 등 여러 잡지의 커버를 장식했다. 2000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발행호에서 비키니 모델로도 활동했다.

한편 멜라니아와 트럼프는 1998년 9월 뉴욕 패션 위크의 한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1999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고 2004년 두 사람은 약혼식을 치르고 2005년 1월 22일 결혼했다. 트럼프 부부는 2006년, 아들 배런 윌리엄 트럼프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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