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브리핑] 핫뉴스 10
  • 금강일보
  • 승인 2018.02.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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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팀의 값진 눈물
백지선 감독은 경기 종료 부저가 울리자 펑펑 눈물을 흘리며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백 감독은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중들에게 대단한 경험이었을 것으로 믿는다. 한국 팬들도 TV로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열심히 뛰는지 지켜봤길 바란다"며 "환상적인 경기였다"고 말했다.

中 쇼트트랙 여론 "4년뒤 베이징서 보자"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천m 계주에서 중국 대표팀이 실격 판정을 받은 데 대해 중국 여론이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라며 들끓고 있다.

어머니에게 수면제 40알 먹인 아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어머니가 더는 살고 싶지 않다며 죽여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진술했다.

바르샤에는 메시가 있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이하 바르사)와 첼시(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바르사는 21일 오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동점 골에 힘입어 첼시와 1-1로 비겼다. 양 팀은 내달 15일 캄프 누로 자리를 옮겨 8강 진출을 다툰다.

퇴마의식 하다 여섯 살 딸을 …
숨진 A양의 어머니 최모(38·여)씨는 "케이블 TV를 보다가 영화에서 퇴마의식이 나와 이를 따라 했다"며 "손으로 딸의 목을 졸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민기 성추행 의혹 충북경찰청  내사 착수
충북지방경찰청은 21일 조민기 씨의 여학생 성추행 의혹에 대해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 게시글, 대학 측 입장, 언론을 통해 드러난 성추행 의혹 제기가 수사 단서가 되는 만큼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인배우 송하늘의 조민기 성추행 의혹 증언
송하늘은 먼저 "조민기는 오피스텔로 여학생들을 불렀고, 가지 않으면 올 때까지 전화를 했다"며 침대 위에서 강제로 신체 접촉하고 성적인 농담을 했다고 세부적인 상황과 조민기의 발언들을 덧붙였다. 그는 팀 회식 때 간 노래방에서는 조민기가 여학생의 허벅지를 만지고 성행위가 연상되는 자세로 춤을 추는 등의 일이 있었고, 공연 연습 때도 성적인 농담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고도 전했다.

우리 팀 팀워크는? 쇼트트랙 vs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과 김보름, 박지우로 이뤄진 여자 팀추월 팀은 지난 19일 경기에서 선수들 간의 간격이 지나치게 벌어진 채로 경기를 마무리한 이후 김보름의 인터뷰, 감독과 선수의 해명 기자회견, 기자회견 내용에 대한 노선영의 반박 등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북미회담, 2시간 전 불발된 까닭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미국과 북한의 회담이 비밀리에 성사됐으나 북한 측이 회담 직전 이를 취소해 불발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보도했다.

[금강만평]간호사 ‘태움 문화’ 개선 요구 빗발쳐...또 다른 ‘태움 문화’는?

[설인호의 이미지in] 이윤택의 성폭력 … 예술이라는 가면을 쓴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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