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브리핑] 2월 19일
  • 금강일보
  • 승인 2018.02.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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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논란' 이윤택 "18년간 나쁜 형태의 일"
과거 배우들에게 성폭력을 가했다는 사실이 폭로된 연극연출가 이윤택이 19일 "법적 책임을 포함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며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이윤택은 이날 오전 서울 명륜동 30스튜디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 "정말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말했다.

[평창] 배성재-제갈성렬 듀오의 속사정
... 그는 파트너 제갈성렬에 대해서는 "열정이 넘치고 코치, 선수로서의 느낌으로 중계를 한다"며 "그러다 보니 울컥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 제가 냉정하게 잡아주려고 한다. 달래느라 바쁘다"고 했다. "제가 원래 해설자를 잘 잡아요. 고삐를 꽉 쥐고 있죠. (웃음)...

[평창] 美 언론 "놀랍도록 안전한 올림픽'"
플로리다 고교 총기참사 후 미국이 총기규제 논란으로 다시 들끓는 가운데 '무장군인의 모습이 거의 안 보이는' 한국의 평창 동계올림픽이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징주] 계룡건설, 잇단 신고가 경신 … 왜?
계룡건설[013580]이 증권사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19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영화 '김광석' 상영금지 신청은 기각
가수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여 고발뉴스 이상호 씨와 김광석의 형 김광복 씨에게 '서 씨를 비방하지 말라'는 결정을 내렸다.
다만 법원은 영화 상영을 금지해달라는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설 연휴 예능프로그램 승자는 '토토가3-H.O.T.편'
지난 17일 방송한 MBC TV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3'는 그룹 H.O.T.가 17년 만에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일찌감치 관심이 쏠렸다. 이 프로그램은 올림픽 중계로 인해 평소 방송하던 것과 완전히 다른 늦은 밤 시간대 방송했음에도 시청률(닐슨코리아)이 8.3%, 1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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