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브리핑] 7년의 밤, 무한도전, 프로야구 개막 등
  • 금강일보
  • 승인 2018.03.24 13:0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년의 밤 개봉 D-4 특집]

영화 '7년의 밤'이 주목받는 이유 4가지
7년의 밤은 호수(세령호)를 주배경으로 하는 영화로 대청댐과 주변 도로,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했고 옛 충남도교육청과 옛 충남지방경찰청 등에서도 촬영이 이뤄졌다. 또한 남대전고에서도 배우 송새벽과 고경표가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442

[북소믈리에가 권하는 책] 정유정 장편소설 ‘7년의 밤’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으면서 작가는 말한다. ‘사실과 진실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실과 진실 사이에는 ‘그러나’가 있으며, 7년의 밤은 ‘그러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이 소설에 반전은 없다. 하지만 예고된 파국과 그 속으로 뛰쳐 들어가는 모든 인물들의 치열함 속에서 우리는 ‘그러나’를 발견한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388

[7년의 밤] 원작자 정유정 작가의 감탄
"원작과 다른 선택과 집중 … 아주 만족. 가장 놀란 건 장동건 싸이코패스 연기"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29

[7년의 밤] 추창민 감독의 큰 그림
Q. 초반에 범인이 누군지 나오고 어디 있는지도 뻔히 보이는데, 스릴러로서 긴장감은 어디서 오나?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30

[7년의 밤] 장동건에게 '7년의 밤'은
"이 영화를 하기 전까지 식상해져있었어요. 어떤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답이 잘 안 떠올랐죠. 그때 이 작품을 만났습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31

 

[굿바이 무한도전] 2006~2018년 '무한도전'이 남긴 것들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12년 만에 멈춘다. 2006년 시작해 파업이나 재정비를 위한 짧은 휴식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쉼 없이 달려온 '무한도전'은 국내 예능사(史)에 가장 큰 획을 그은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04

[2018 프로야구 개막] 한화이글스- 넥센 고척 개막전 시구자 배우 박해수
시포자로는 배우 안창환을 초청했다. 박해수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넥센 에이스 투수 역할을 맡았고, 안창환은 같은 드라마에서 '똘마니'로 출연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02

워너원, JBJ ... [아이돌 말실수에 대한 시각]
"프로 의식 가져야" vs "한국 행동규범 지나치게 엄격"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00

사고차량 버리고 사라지는 운전자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후 미조치 운전자에게 음주 운전이나 무면허 운전보다 강한 처벌을 한다면 도망가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엄격한 법 적용과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095

거장의 위대한 통찰, 영화 '더 포스트'의 교훈
영화는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끊임없이 각인시킨다. 7천 페이지에 이르는 ‘펜타곤 페이퍼’를 머리 싸매며 기록하는 기자들이나 교열, 편집을 거쳐 인쇄에 이르는 편집국의 치열한 모습은 왠지 뭉클하다. “뉴스는 역사의 초고다” “우리가 보도하지 않으면 국민이 지는겁니다”와 같은 정의로운 대사도 쏟아낸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086

[축덕살롱 카드뉴스] A매치 데이
포르투갈 - 이집트
브라질 - 러시아
잉글랜드 - 네덜란드
스페인 - 독일
콜롬비아 - 프랑스
한국 - 북아일랜드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12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우 2018-03-25 15:15:04
워너원은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습니다. 고등래퍼를 따라한 것이고, 19금이나 욕을 하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