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브리핑] 메이웨더, 총알도 피했다?
  • 금강일보
  • 승인 2018.04.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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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에 가까운 '주먹 피하기' 테크닉을 보이며 무패 복서로 은퇴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미국)가 총알마저 피했다. 애틀랜타 경찰 관계자는 "무차별 총격이 아닌 메이웨더 탑승 차량을 노린 범죄로 보인다"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검토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올해 어버이날부터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MLB 오타니 신드롬
투타 모두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충격을 준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아메리칸리그(AL) 이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에 뽑혔다.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 김현주에게 관심 보이는 그 남자 '금성무' 조셉 리는 누구?


'셀카' 찍느라 아기가 바다 빠지는 것도 모르고 …
'셀피'(셀프 카메라)를 찍느라 정신이 팔려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기가 바다에 빠진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 정신 나간 부모의 사연이 이탈리아 언론에 소개됐다.

한 번에 4마리 낳은 '복덩이 염소' 화제

[카드뉴스] 가요계 봄 전쟁 '4월 컴백 아이돌 라인업'

[오늘의 과학상식] SNS 활동과 친구 수는 비례할까?
소위 절친이라 불리는 친한 친구의 숫자는 평생 거의 일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세이드비즈니스스쿨 펠릭스 리드-쏘카스 교수팀이 사람마다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친구의 수가 정해져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오늘의노래] 4월 10일 - 박기영 - 그대 때문에

[금강의 아침 명언] 2018년 4월 10일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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